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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tter 스터디

Flutter라는 강의를 주제로 2023년 8월부터 12월까지 대략 4개월 정도 스터디를 진행하였고, 이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를 남기고자 한다. 지난 스터디가 이론적으로 진행되어서 구현을 해볼 만한 주제가 있나 고민하던 차에, 우연히 텐트라는 서비스를 보게되었다. 앱의 UI를 가진 서비스가 웹으로 제공되고 있어서 어떻게 되어있나 개발자 도구로 확인하던 도중에 Flutter로 만들어진 것을 알고는 흥미가 생겨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이번 스터디의 주제로 선전되었다. 45년 전 N사에 다닐 때 한 조직에서 Flutter를 쓰는 것을 봤

JavaScript 알고리즘 & 자료구조 마스터클래스

JavaScript 알고리즘 & 자료구조 마스터클래스라는 강의를 주제로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대략 4개월 정도 스터디를 진행하였고, 이에 대해 스터디 마지막에 했던 것처럼 간단하게 정리를 남기고자 한다. 지난 스터디가 구현을 위주로 진행되었던 스터디다 보니 이번에는 이론적으로 측면의 스터디가 진행되었다. 이 강의는 Udemy에 등록된 강의로, 웅진씽크빅 글로벌에서 자막을 제작하여 언어적인 부담감도 적고, 미리보기를 통한 강의 내용도 상당히 만족스러워서 선정하게 되었다. 강의 구성은 JavaScript를 바탕으로 알고리즘과 자

Rust 찍먹후기

🤔 왜 Rust를? 언제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언어지만, 추측해보건대 아마 WebAssembly 관련하면서 처음 들어본 것이 아닐까 한다. WebAssembly도 Rust도 어딘가에서의 컨퍼런스나 세미나에서 접한 지 한참이나 되었지만, 기술이 무르익고 필자도 받아들일 마음이 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다. WebAssembly는 Go로 해봐야지 하면서 극구 외면하고 있던 Rust를 어떤 글에 혹했는지 혹은 누군가의 뽐뿌였는지 모르겠지만, 지난 3월 불현듯 집어 들어 4개월이 넘은 시간이 지나서야 글로 정리할

WebXR로 만드는 AR/VR

22년도 1분기 동안 진행된 스터디에서 WebXR에 대한 주제로 선정한 책이다. WebXR에 대한 마땅한 국내 서적이 없기도 했지만, 발행연도가 21년 9월로 최근에 발행하여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WebXR을 학습하는데 조금 더 유리하리라 생각했다. 책 전반적인 내용은 WebXR을 사용하기 위해, 기본적인 부분은 조금 알지만, 관련 지식을 아예 처음 접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따라서 JavaScript 등의 기본적인 내용을 간략하게나마 설명하고, 이후 WebGL에 대한 소개 및 Three.js, AFrame으로 확장하여 소

Do it! 리액트 네이티브 앱 프로그래밍

대략 34분기 동안 진행된 스터디에서 리액트 네이티브에 대한 주제로 선정한 책이다. 책 선정 기준은 비교적 자주 업데이트되는 최신 라이브러리다 보니 최신에 작성된 책이고 전자책으로 구매가 가능한 책으로 선정하였다. 필자의 경우는 이미 스터디를 진행하기 전에도 리액트 네이티브를 사용해본 적이 있고, 진행하는 중간에 POC 프로젝트를 위해 간단하게 실무에서도 사용했기에 예제 코드 부분을 실제로 작성해가며 보지는 않았다. 오히려 필자 기준의 예제로 구성하며 진행하였으며 따로 작성할 내용이 없지만, 같이 스터디를 진행한 분들의 말씀을 빌어

프레임워크 없는 프론트엔드 개발

약 2년 만에 다시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가볍게 시작하고자 이번에는 책을 하나 정해서 시작하고 했다. 이번에 선정한 책은 프레임워크 없는 프론트엔드 개발로 Facebook에서 지인들이 소개하는 것에 관심이 생겨 구매해두었지만 방치하고 있던 것을 이번 기회로 한번 읽고 싶어 제안했다. 총 270페이지 정도의 두껍지 않고 내용이 어렵지 않아 4주간 진행되었다. 이 책은 프레임워크 없는 운동을 지지하는 저자가 프레임워크에 대한 정의부터 많이 사용하는 프레임워크의 필수 기능들에 대하여 모던 브라우저의 기본 API 및 가벼운 라이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