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 찍먹후기
🤔 왜 Rust를? 언제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언어지만, 추측해보건대 아마 WebAssembly 관련하면서 처음 들어본 것이 아닐까 한다. WebAssembly도 Rust도 어딘가에서의 컨퍼런스나 세미나에서 접한 지 한참이나 되었지만, 기술이 무르익고 필자도 받아들일 마음이 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다. WebAssembly는 Go로 해봐야지 하면서 극구 외면하고 있던 Rust를 어떤 글에 혹했는지 혹은 누군가의 뽐뿌였는지 모르겠지만, 지난 3월 불현듯 집어 들어 4개월이 넘은 시간이 지나서야 글로 정리할